제이풀빌라하우스~ 쵝오쵝오~
작성자 : 미주우 조회 89 작성일 2022-09-28

권씨네 며느리들 잘 쉬다 갑니다.

사장님께서 얼마나 깔끔하게 관리를 잘 하셨던지 감탄을 연발하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.

미온수도 딱 기분좋게 따뜻하고 월풀도 최고였어요~ 깨끗한 이불과 수건 ,시간따라 변해가는 저녁 놀을 즐기며 마신 와인,

카페에서 먹은 번이랑 카페라떼.빙수는 잊지 못 할 거 같아요.

사장님 조만간 또 봬요.친정엄마 모시고 가겠습니다^^